“DIRT
”는 의류 브랜드로서 첫 걸음을 딛을 때도 스트릿 문화에 기반을 두었음을 적극적으로 드러냈다. 팝업 스토어🛍️를 여는 대신
(그래피티, 브레이크 댄스, DJ
)가 있는 오픈 파티를 열었다. 파티에서는 라이브 그래피티 드로잉 퍼포먼스와 댄스 배틀을 선보이며 스트릿 문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끌어들였다. 이후에는 무신사 개러지에서 댄스 배틀을 주최하기도 했다.
스트릿 문화는 말 그대로
(길
)에서 시작된 문화이기에 관련된 정보를 찾기가 생각보다 어렵다. 아는 사람들은 다 알지만 검색을 통해서는 찾기 어려운 구전된 정보들이 많기 때문이다.
DIRT의 홈페이지에서는 스트릿 문화를 설명하는 양질의 컨텐츠를 찾아볼 수 있다.